조지아 애틀란타 여행코스 추천

조지아 애틀란타 여행코스 추천

AtlantaJoa 0 1313
조지아 애틀란타 여행코스 추천
ATLANTA, GEORGIA, AMERICAN
ATLANTA, GEORGIA

안녕하세요? 잘못사입니다,,,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란타에서
보름 가량을 지냈는데요
미국 본토에서 '이것만은 꼭 해보고 싶다'라고
생각했던 것이 여럿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
두 가지만 말씀드린다면
전망 좋은 카페에서 칵테일을 마셔 보는 것과
배운지 삼 개월 된 실력으로
타이거 우즈가 다녔다는 골프장에서
스윙 한번 해 보는 것이었습니다...
셀 수 없는 핸디이면서 프로 선수가 움직이는
골프장을 가보고 싶었다? ㅎㅎ 
네네 맞습니다 나름 소원이었음... 
먼 조카인 유연이에게
원 포인트 레슨을 받았는데 웬일이니...
왜 원 포인트 원 포인트 그런 말을 하는지
알 수 있게 되었던 날이네요...
조카인 유연이는 고등학생인데 골프 프로선수거든요...  

미국 여행을 하다 보면서 느낀 점인데요
정말 혼자 다니기 힘든 나라란 점이네요 ㅎㅎ

사실 뉴욕 시내 또는
시카고 시내의 호텔을 잡고 있다면
이래저래 다녀볼 수 있겠지만
웬만한 지역들은 차가 없으면 다닐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 데도 갈 수 없다는 표현이 맞을 듯하네요
물론 값비싼 택시를 타고 다닐 수도 있겠지만
현지에 거주한다면 택시 타는 것도 한계가 있는 법...
 

금강산도 식후경,,,
베트남 현지인이 운영하는 쌀국수를 먼저 맛봅니다.
오예^^ 맛있네요
."현지 맛" 그대로입니다.

우리나라는 편의점이든 동네 슈퍼든
쉽게 주류를 구입할 수 있지만
미국에서는 독한 술은
Liquor store에서만 구입해야 합니다,

담배에는 관대하지만 술에는 엄격한 나라이기에
지정된 시간 이외에는 양주를 구입할 수 없습니다,
애틀란타 liquor store에서 술을 구입하여
호텔 방에 모셔 두고서...

조카 유연이를 따라 찾게 된 퍼블릭 골프장
원 포인트 레슨... 처음엔 그저 그랬지만
상상 이상으로 좋은 레슨이었다고 자부하네요....
골프장의 예약은 기본이지만 현지에서는 어플을 통하여
착한 금액의 바로 바로잡아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었네요

우리나라와는 차원이 다른 당첨금을 자랑하는 미국...
저도 구입해 봅니다 ㅎㅎ 혹시 아나요?

아틀란타 한인 타운 근처에 있는
어메이징 버거집의 방문은 필수라 여겨지네요...
베리 굿^^~

애틀란타 여행 코스 중 CNN의 방문은 기본이라 생각하네요...

바로 옆쪽에 벤츠 스타디움을 짓고 있었습니다.
완공된다면 애틀랜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여겨지네요

애틀랜타 코카콜라의 방문 역시
후회 없는 발걸음을 만들어 주었답니다.

Stone Mountain- Georgia, US
돌산이라 불리는 곳인데요
정말이지 '죽음이다'라고 표현할 수 있었던 곳입니다.

돌산(스톤 마운틴 / Stone Mountain) 아래쪽에 골프장이 있는데요
바로 그곳이
타이거 우즈 외 유명 선수들이
다녔다는 골프장이라고 합니다.

골프 이야기와 스톤마운틴에
관한 이야기는 다음에 말씀드리기로 하고요,,,

애틀란타에서 나름 유명한
멕시칸 버펄로 윙 전문점 타코맥(TACO MAC)에서

시원한 맥주를 즐기는 것은
힘든 하루를 말끔히 씻어 주는데
최상의 맛집 중 한 곳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애틀란타에는 백 년 전통의 역사를 자랑하는
라마 들렌(Atlanta Madeleine)에서의
조식은 필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침 6시 30분부터 시작하는 조식을 든든히...
유명 선수들이 찾는다는 조지아 스톤마운틴 골프장으로 달렸습니다.

한식을 잘한다는 애틀랜타 명가원에서 식사를...
반찬 정갈하며 전통의 한식당 느낌이
절로 묻어나는 곳이었네요

조지아 주 애틀랜타 딕스 스포츠 용품 매장부터
(DICK'S Sporting Goods Store in Atlanta, GA)
또다른 atlanta last call(마지막 통화 백화점)까지
샤핑을 즐겨 봤으며

골프 신발을 구입하기 위해
PGA Golf Supply Store까지 찾아가서
샤핑을 즐겨 봤습니다.....

나이키를 비롯하여 거의가 한국보단
착한 금액 때문이겠죠...

애틀란타 여행 중 가장 맛있게 먹었던
둘루스 가장 맛있는 족발
족과의 동침 470-299-6150
당일 삶아 당일만 판매하는 곳...

코스트코에서는 착한 금액으로 소고기를 즐기고...

샘스에서는 선물용 땅콩을 구입하기 위해 찾았습니다.
Planters의 경우 코스트코에서는 팔지 않는다는 점....
쉽게 풀이해 이마트에서 유명 땅콩을 제외하고
이마트 땅콩만 판다고 생각하시면 될듯하네요

시간적으로 여유가 되어 조지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라 불리는
헬렌 마을(Hellen Georgia)을 방문해 봤는데요 

이곳만은 꼭.....
생각하게 만든 아름다운 마을이었습니다.

조지아 주는 돌과 보석 그리고 금이 많이 나오는 곳이라는데요
신비의 돌이 보석이 되는 곳도 무료로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잘 먹으면 여행이 더 즐거워집니다.
잘 먹으면서 애틀란타 여행 코스를 둘러봤는데요
그 외로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성인 술집에서는
금발의 미녀들이 봉을 잡고 체조가 한창이었던 부분도 기억에 남으며
파이브 가이를 비롯하여 나름 유명한 버거집들도
돌아 보았던 것도 기억이 남네요...

벤츠 스타디움이 특히나 기억에 남는데요
10만 명이 관람할 수 있는 규모라고 하니...
조지아 돔이 7만 명이었는데 십만 명이라면.,..
글쎄요... 상상이 가질 않는 저이지만
완공된 후에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뭐니 뭐니 해도
제겐 김치가 최고라지만 
어쩌다 해외여행을 나가신다면
그 지역의 음식과의 데이트는
필수가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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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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