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취임 한 달, 대통령실이 뽑은 '10대 변화'

0
atlanta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尹대통령 취임 한 달, 대통령실이 뽑은 '10대 변화'

아틀란타조아 0 673 2022.06.10 01:49

df6f964d7728dd0f2c1721609a196642_1654861625_0802.jpg 

© 제공: 세계일보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8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오는 10일이면 윤석열 정부가 시작한 지 꼭 한 달이 된다. 서울 용산에 새 둥지를 튼 새 정부에서 달라진 점은 뭐가 있을까. 대통령실은 9일 가장 상징적인 10개의 변화를 골라 발표했다.


첫 번째는 '용산시대'의 시작이다. 대통령실은 "정부 수립 74년 만에 청와대를 국민 품에 돌려드렸다"며 "안보 공백 등 우려를 뚫고 제왕적 대통령제의 상징인 청와대를 벗어났다"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이 집무실을 용산으로 옮기며 청와대는 국민이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이 됐다. 윤 대통령이 취임한 5월10일부터 이달 8일까지 청와대 누적 관람객 수는 75만8394명에 달한다.


두 번째는 대통령의 '도어스테핑', 출근길 질의응답을 꼽았다. 윤 대통령은 지난 한 달 동안 총 12번의 출근길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가볍게는 '한·미 정상회담 소감'부터 무겁게는 '검찰 편중 인사에 대한 생각'까지, 윤 대통령은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중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취재진에 "여러분(기자)도 고민 후에 질문을 하고, 대통령도 '오늘은 어떤 질문이 나올까' 생각하며 출근한 뒤 그에 대한 답을 한다"며 "이 과정을 더 갈고 닦아서 더 중요한 소통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세 번째는 '시민의 곁에 있는' 행보를 꼽았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은) 평일 점심시간이나 주말을 이용해 시민들과 수시로 어울리는 깜짝 소통 행보를 보이고 있다"면서 "대통령 부부의 일상을 시민들이 직접 목격하는 새로운 경험"이다고 말했다.

 

실제 윤 대통령은 취임 당일 삼각지역의 경로당과 놀이터를 방문하거나 주말에는 김건희 여사와 백화점에서 신발을 구매하는 등 깜짝 행보를 선보이는 중이다.

 

지난 7일에는 종로 '젊음의 거리'의 한 피자집에서 최상목 경제수석, 김대기 비서실장, 김용현 경호처장과 함께 점심을 먹는 사진이 깜짝 공개되기도 했다. 최 수석의 생일을 맞아 찾은 이 곳은 윤 대통령이 후보 시절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약속했던 골목이었다는 후일담도 나왔다.

 

네 번째는 대통령 집무실을 시민에 개방했다는 것이다.

 

윤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국민희망대표 20인, 또 9일에는 천안함 폭침 생존 장병 및 연평해전·북한 목함지뢰 도발 희생자 가족 등을 집무실로 초청했다.

 

대통령실은 "집무실을 시민들에 수시로 개방해 시민들 직접 만나는 공간으로 활용 중"이라고 말했다.

 

다섯 번째는 대통령실 청사 앞을 '시민 광장'으로 만든 점이다.

 

지난달 25일 윤 대통령은 청사 앞 잔디광장에서 약 500명을 초대해 중소기업인 대회를 열었다. 대통령은 각 테이블을 돌며 인사를 나눴다.

 

대통령실은 조만간 용산 주민들도 이 잔디광장으로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섯 번째는 대통령과 비서진들의 물리적·심리적 거리가 상당히 가깝다는 점을 꼽았다.

 

한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수석들의 경우 사무실 문만 열면 바로 앞이 대통령 집무실이다. 언제든 대통령이 올 수 있으니 슬리퍼도 못 신고 있겠다"며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했다.

 

대통령실은 "대통령 집무실과 비서진의 사무실이 한 건물에 모여 있어 수시로 소통한다"면서 "업무 효율이 극대화됐다"고 말했다.

 

수석비서관 회의와 국무회의가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는 점도 대통령실은 주목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7일 국무회의에서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 반도체와 관련된 특강을 들은 뒤 장관들과 열띤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일곱 번째는 '파격적인 통합 행보'를 골랐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5·18기념식을 여당 의원 전원과 참석한 점, 또 연설을 통해 "국민 모두는 광주 시민"이라고 발언한 것에 주목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참석자들과 손을 잡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했다. 보수정권 대통령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한 건 윤 대통령이 처음이다.

 

여덟 번째는 취임 6일 만에 시정연설, 취임 20일 만에 1호 공약(손실보상 추가경정예산)을 실행한 점을 내세웠다.

 

국회와의 소통 강조하며 취임 6일 만에 국회를 찾은 것도 대통령실은 강조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취임 후 3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은 취임 후 9개월, 이명박 전 대통령은 취임 후 8개월 만에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했던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이례적이다.

 

덕분에 정부 추경안을 빠르게 국회를 통과했고 윤 대통령은 취임 20일 만에 1호 공약을 이행할 수 있었다.

 

아홉 번째는 '기자실부터 방문한 대통령'을 꼽았다.

 

윤 대통령은 취임 후 사흘 만인 지난 5월13일 청사 1층에 있는 기자실을 찾았다. 윤 대통령의 집무실은 기자실의 바로 위층인 2층에 있다. 대통령실은 "대통령 집무실과 기자실이 한 건물에 위치한 첫 정부"라고 강조했다.

 

대통령실 수석들의 수시 브리핑도 주목할 점이다.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최상목 경제수석 등은 안보·경제 등 특별한 현안이 있을 때마다 브리핑실에서 상황을 설명하고 질문에 답을 한다.

 

마지막으로 열 번째는 '역대 가장 빠른 한·미 정상회담'이다.

 

대통령실은 "통상 취임 두 달 뒤 성사되던 한·미 정상회담을 취임 11일 만에 개최했다"면서 "한·미 동맹의 굳건함을 국민과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고 자평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美핵장착 폭격기 日상공비행... 핵실험 앞둔 北에 경고 메시지
    757 2022.06.17
    757
  • 尹 “대통령은 처음이라 공식, 비공식을 어떻게 나눠야 할지…”
    751 2022.06.16
    751
  • 글로벌 다중위기에도 각자도생… WTO 무용론 거세진다
    785 2022.06.15
    785
  • 권양숙 여사 만난 김건희 여사…첫 봉하行 전시관도 들러
    692 2022.06.14
    692
  • 尹정부, 박근혜 정부 ‘문화계 블랙리스’ 배상 판결에 항소
    658 2022.06.13
    658
  • “국정원 X파일 尹 대통령 자료도 있나” 질문에 박지원 “더 말하면 감옥 가”
    680 2022.06.12
    680
  • 서울의소리, 尹사저 ‘24시간 맞불 집회’…대통령실 인근은 집회·시위로 연일 몸살
    705 2022.06.11
    705
  • 尹대통령 취임 한 달, 대통령실이 뽑은 '10대 변화'
    674 2022.06.10
    674
  • 전직 대통령 정치보복의 악순환
    715 2022.06.09
    715
  • 금감원 설립 이래 첫 검찰 출신 수장…요직마다 ‘검수완판’ 인사
    676 2022.06.08
    676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北미사일 도발에 한미도 미사일 대응
    682 2022.06.07
    682
  • 노무현, 문재인, 김대중 만나고 미국행…이낙연의 향후 행보는
    725 2022.06.06
    725
  • 4년 7개월 만에 대규모 한미 연합훈련…北 7차 핵실험 가능성에 '경고'
    721 2022.06.05
    721
  • 외교부, WFP 우크라이나 긴급구호에 37억원 추가 지원
    958 2022.06.04
    958
  • 이낙연 “민주당 ‘졌잘싸’로 대선 평가 미루고 남탓 계속”
    821 2022.06.03
    82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Search

아틀란타조아 최신글
  • 1 블루리본 사업개발 및 운영 관리자 채용
  • 2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3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4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5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6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7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8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9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10 세무사면허 시험대비반 (Live Online강의)(맞춤형코스)(한국어,영어반)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아틀란타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컬럼
업소록
STATS
  • 145 명현재 접속자
  • 4,123 명오늘 방문자
  • 15,549 명어제 방문자
  • 239,831 명최대 방문자
  • 10,707,654 명전체 방문자
  • 31,498 개전체 게시물
  • 22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