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억짜리 주사 한방
dbuied
0
613
2021.06.09 08:41








여성 해방 운동과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는 것은 젊은 세대의 반 권위주의적 경향이다. -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도둑이 가장 싫어하는 아이스크림은? 누가바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두 사람 사이에 한순간이라도 시간이 끼어들게 내버려두면 그것은 자라서 한 달이 되고 일년이 되고 한 세기가 된다. 그러면 너무 늦어진다. - 장 지로두친구들에게서 기대하는 것을 친구들에게 베풀어야 한다. - 아리스토텔레스영원이란 생각해 보면 무서운 것이다. 어디에서 끝이 날지 알 수 없으니. - 톰 스토파드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라"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 아니라 철학의 궁극적 목적이라 한 것도 다른 모든 것을 어느 정도 알아야 자신을 알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 손봉호 『나는 누구인가』훌륭한 예술이란 그럴듯하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 로이 아자크우주의 대변동이라도 어린아이가 헛간 한 구석에 죽어 있는 참새의 주검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 있는 광경만큼이나 감동스럽지는 못하다. - 토마스 새비지거룩한 생애란 등대처럼 요란한 함성은 없지만 내내 빛이 나오는 곳이다. - D. 무디지갑이 가벼우면 마음이 무겁다. - 프랭클린보내기 싫을 때 내는 것은? 가위나 바위안의 평화는 밖의 아름다움을 창조한다. - 스피노자상호의 양보 없이 사회 속에 인간은 공존할 수 없다. - 사무엘 존슨억눌린 슬픔은 질식한다. - 오비디우스책을 읽되 전부를 삼켜버리지 말고 한 가지를 무엇에 이용할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 H. 입센고독은 오직 하나님과 더불어 있을 때만 견딜 수 있다. - 앙드레 지드미련한 다섯 처녀가 제일 염려하는 일은? 석유파동 성경에서 수학을 제일 잘 할 것 같은 사람은 누구인가? 셈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길 거리는? 걱정거리사군자란 ? 공자.맹자.노자.장자기적을 바라는 것은 좋지만 그 기적에 의지해서는 안 된다. - 탈무드암탉은 새벽에 울지 않는다. 암탉이 새벽을 알렸다면 그 집안은 음양이 바뀌어서 불길하게 되리라. - 『사기』책은 책인데 읽을 수 없는 책은? 주책이념은 무화과나무와 같다. 처음 열리는 열매는 보통 크고 모양은 그럴듯하지만 맛이 없다. 진짜 열매를 맺기 시작할 때까지 판단을 미루는 것이 좋다. - 산티아고 람교만이란 밭에서 모든 죄의 잡초가 자라난다. - 바클레이근면이야말로 태만 불성실 빈곤의 세 가지 부끄러움을 쫓아줍니다. - 볼테일앞으로는 「투자」로서의 공부가 아니라 「소비」로서의 공부가 필요하다. 아무런 대가도 기대하지 않고 공부하는 것 그 자체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궁극의 「공부」일 것이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성경 인물 중 늘 자신을 봐 주기를 원하는 사람은? 바라바 사랑 받고 싶다면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라. - 벤자민 프랭크린개지랄이란? 개성적이고 지성적이며 발랄한 성격의 소유자생명이 있는 한 사람은 무엇인가를 바란다. - 세네카인생 이것은 두 개의 영원 사이에서 번쩍 빛나는 한순간의 섬광이다. - 토머스 칼라일거지에게 침대를 주면 거지는 보답으로 이를 줄 것이다. - 레이생명이 있는 한 사람은 무엇인가를 바란다. - 세네카어른이란 못쓰게 된 어린이다. - 수스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관이 싸우고 있다누가 이길까?사랑에 비극이라는 것은 없다. 사랑이 없다는 사실 속에서만 비극이 있는 것이다. - 데시카세계에서 제일 추운 바다는 어디일까요요? 썰렁해 태만은 천천히 움직이므로 가난이 곧 따라잡는다. - 프랭클린고위직의 입후보자를 조반용 시리얼을 사고 팔 듯 사고 팔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모욕이다. - 애들레이 스티븐슨너에게 명예가 오면 기꺼이 받으라. 그러나 가까이 있기 전에는 붙잡으려고 손을 내밀지 말라. - J.B.오라일리 "도로규칙"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는 것은? 죽었다 깨어나기나의 울음으로 시작해서 남의 울음으로 끝나는 것은? 인생권리는 그것을 지킬 용기가 있는 자에게만 주어진다. ― 로저 볼드윈기쁨은 거품과 같다. 기쁨을 이루는 것이 또한 기쁨을 찢는다. - P. J. 베일리함께 웃은 사람은 잊혀져도 같이 운 사람의 이름은 못 잊는 법. - 아랍속담서로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면 화해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 탈무드30세가 넘으면 사람은 자기 주관을 갖게 된다. - 베트 미들러만 가지 이치 하나의 근원은 단번에 깨쳐지는 것이 아니므로 참마음 진실 된 본체는 애써 연구하는 데 있다. - 이황모든 훌륭한 명예의 실례는 고난과 불행에서 성장된다. - S.다니엘 "사우댐튼 백작에 대하여"不道德의 근원은 나만은 예외라고 생각하는 버릇. - 제인 아담즈참된 고행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 법이다. 세상에 알려져 있는 고행은 허영심이 그렇게 시키는 것으로서 아주 손쉬운 고행이다. - 라 로슈푸코 『잠언』인간에게 있어 사랑하는 사람과 어떻게 해서 헤어지게 되었을까 하고 후회하는 것만큼 깊은 상처는 없다. - 플로리다 스카트신문이란 사태를 있는 그대로 보도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 사람들에게 약을 올려 그 사태에 관해 어떤 행동을 하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들어야 한다. - 마크 트웨인나는 열다섯 살에 학문에 뜻을 두고 서른 살에 뜻을 세웠으며(三十而立) 마흔 살에는 현혹됨이 없었고(四十而不惑) 쉰 살에는 하늘의 뜻을 알았으며(五十而知天命) 예순 살에는 무엇이고 알아들을 수 있었다.(六十而從心所慾不踰矩) - 공자(孔子)거북은 아무도 몰래 수천 개의 알을 낳지만 암탉이 알을 낳을 때면 온 동네가 다 안다. - 말레이지아 속담바지 끝이 짧은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나? 끝내 준다 바지끝 땅바닥을 쿵 구르고 손바닥을 후 부는 운동은? 쿵푸제 집에 있을 때 손님 맞아들일 줄 모르면 밖에 나갔을 때 비로소 자기를 환대해줄 주인 적음을 알리라. 명심보감 지극한 즐거움 중 책 읽는 것에 비할 것이 없고 지극히 필요한 것 중 자식을 가르치는 일 만한 것이 없다. - 『명심보감』슬픔은 일순의 고통이다. 슬픔에 잠김은 인생의 가장 큰 실수이다. - B. 디즈레일리이자 없이 꾸는 것은? 꿈세계에서 제일 큰 코는? 멕시코마음을 가는 것은 두뇌를 가는 것보다 더 소중하다. - 탈무드번뜩이는 지혜는 차차 시들게 마련이다. - 작자 미상사람이 눕지 않으면 아무도 밟고 지나갈 수 없다. - 작자 미상사람의 품격이 그 읽는 바의 서적으로 판단되는 것은 마치 그 사귀는 바 벗으로써 판단할 수 있음과 같다. - 스마일즈신앙의 고집불통이 되지 말라. 다른 사람들도 그대와 똑같은 믿음을 가지라고 강요하지 말라. "맹신자들(신앙의 고집불통)은 진리를 소멸시키는 손바닥으로 진리를 안전하게 지키려고 한다"고 말한 라빈드라나드 타고르의 말은 옳다. - 리차드 범브란트 『승리하는 신앙((Victorious Faith)』호남형이란? 호떡 같이 생긴 남자가난하기 때문에 바르고 부자이기 때문에 옳지 않다고 할 수는 없다. - 탈무드책이 없는 방은 영혼이 없는 육체와 같다. - 기케로 루보크행복한 생활은 마음의 평화에서 이루어진다. - 키케로제일 달콤한 술은? 입술독서(讀書)의 즐거움! 이에 대해서는 이미 동서전배(東西前輩)들의 무수한 언급이 있으니 다시 무엇을 덧붙이랴. 좀 과장하여 말한다면 그야말로 맹자(孟子)의 인생삼락(人生三樂)에 모름지기 「독서(讀書) 면학(勉學)」의 제사일락(第四一樂)을 추가할 것이다. - 양주동 『면학(勉學)의 書』다리 중 아무도 보지 못한 다리는? 헛다리학습 능력이란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다. 중요한 점을 파악하고 그것에 힘을 집중하라.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내세를 소홀히 여기는 자는 현세에 죄를 짓는다. - 에드워드 영좋은 밭 만(萬)이랑이 하찮은 재능을 지니는 것만 못하다; 良田萬頃(양전만경)이 不如薄藝隨身(불여박예수신). - "명심보감(明心寶鑑) 성심편(省心篇)"세탁소 주인이 제일 좋아하는 차는? 구기자차어떤 일이건 60분을 계속 생각하면 결국 도달하는 것은 혼란과 불행이다. - 제임스 사버상처 입은 굴이 진주를 만든다. ― 랠프 월도 에머슨행운이란 게으른 자가 일꾼의 성공을 표현하는 말이다. - 작자 미상안일과 영적인 교만이 언제나 퇴보의 선봉에 선다. - 챔버스천재란 하늘이 주는 1%의 영감과 그가 흘리는 99%의 땀으로 이루어진다. - 에디슨글을 읽음은 집을 일으키는 근본이요 이치에 좇음은 집을 보존하는 근본이요 부지런하고 검소함은 집을 다스리는 근본이요 화순함은 집을 정제하는 근본이다. - 명심보감(明心寶鑑)가난함은 수치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명예로움도 아니다. - 탈무드책만큼 매력적인 가구는 없다. - S. 스미드 호전드 부인감사하는 마음은 길들여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가르쳐 주어야만 한다. - 데일 카아네기 "인생의 길은 열리다"죽음을 찾지 말라. 죽음이 당신을 찾을 것이다. 그러나 죽음을 완성으로 만드는 길을 찾으라. - 함마슐트문제를 직면한다고 해서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직면하지 않고서 해결되는 문제는 없다. ― 제임스 볼드윈아무것도 씌어져 있지 않은 백지와 같은 순백한 처녀란 어리석은 잠 꼬대에 불과하다. 아무도 일년을 더 못 살 만큼 늙지도 않았으며 아무도 오늘 죽을 수 없을 만큼 젊지도 않았다. - 로하스다른 사람이 동전을 넣고 시간을 다 쓰지 않은 주차미터기 앞에 차를 대는 것도 인생의 소박한 즐거움 가운데 하나다. - 더그 라슨우리는 자유롭기 위해서 법에 묶여 사는 것이다. - 키케로보다 많은 것을 갖기보다는 적게 바라는 것을 선택하라. - 토머스 켐피스산적을 멸하기는 쉬워도 심중의 적을 멸하기는 어렵다. - 왕양명(王陽明)나에게 한권의 경(經)이 있나니 종이와 먹으로 이룬 것이 아니로다. 활짝 펴 놓아도 글자 한 자 없건마는 항상 큰 광명이 예서 퍼져 나가노라. - 『선가(禪家)』배우는 것은 산에 오르는 것과 같다. - 작자 미상개성미란 어떤 성미인가? 개 같은 성미인간은 어떤 기도를 할 때든지 기적이 일어나기를 빈다. 기도는 모름지기 다음과 같은 것으로 요약된다. "위대한 하나님이시여 둘에 둘을 보태면 넷이 안 된다는 것을 들어주십시오." - 투르게네프고추장. 간장. 된장을 만들다 잘못하여 버렸다무슨장일까? 젠장꿩 먹고. 알도 먹는 사람은? 꿩 주인선과 정의는 나의 편이다. -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제7장섬세하고 빈틈없는 광기는 섬세하고 빈틈없는 지혜가 하는 짓이다. - 라 로슈푸코현모양처란 ?무엇인가? 현저하게 히프 모양이 양쪽으로 처진 아가씨이 지상에 대학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다. 그곳은 무지를 증오하는 자가 알려고 노력하는 장이며 진리를 아는 자가 다른 이를 계몽하려는 장이기 때문이다. - 존 메이스필드우리가 세운 목적이 그른 것이라면 언제든지 실패할 것이요 우리가 세운 목적이 옳은 것이면 언제든지 성공할 것이다. - 안창호누구냐의 이북 사투리는? 누기오 구레네 인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노력한 만큼 가치가 있다. - 모리악 ☞명언생각하느님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귀 기울이신다. - "삼국지 촉지"착한 일은 작다 해서 아니하지 말고 악한 일은 작다 해도 하지 말라. - 명심보감추남이란 뭘까? 가을 남자실패에는 명수가 있을 수 없다. 사람은 누구나 다 실패의 앞에서는 범인에 불과하다. - 푸쉬킨정신 병원에 가야 하는데도 치과로 가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신은 죽었다. 그러므로 인간의 운명은 인간의 손 안에 있다. - 샤르트르(J. P. Sartre)사람들은 당신의 말을 의심할지 모르나 당신의 행동은 믿을 것이다. - 작자 미상죄책감이 곧 자신의 교수형 집행관이다. - 세네카이익으로 분열되고 범죄로 뭉쳐진다. - 볼테르말은 착하고 부드럽게 하라. 악기를 치면 아름다운 소리가 나오듯이 그렇게 하면 몸에 시비가 붙지 않고 세상을 편안히 살다 가리라. - 『법구경 제101장』나는 엄청난 열의를 가지고 영어 학습에 전념했는데 그때의 절박한 상황에서 모든 언어 학습을 쉽게 익힐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을 발견했다. 그 간단한 방법이란 다음과 같다. 대단히 많이 음독하는 것 결코 번역하지 않는 것 매일 1시간씩 충당하는 것 항상 흥미 있는 대상에 대해서 작문을 쓰고 이것을 교사의 지도를 받아 수정하는 것 전날 수정된 것을 암기하고 다음 시간에 암송하는 것이다. - 슐리만 『고대에 대한 열정』바다가 마르면 밑바닥이 나타나나 사람은 죽어도 마음을 알지 못한다. - 두순학주막에 가 본 적이 없는 자는 주막이 얼마나 낙원인지를 모른다. 오 신성한 주막이여! 오 기적적인 주막이여! - 롱펠로우 "히페리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