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대학 학생들, 학비 외의 “특수 비용” 없애달라 호소
AtlantaJ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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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7 09:45
현재 조지아의 26개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학비 외로 지불해야하는 “특별 기관 수수료”를 폐지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2009년 조지아 주 이사회는 대공황으로 닥친 경제난으로 힘들어하는 학교들을 위해 “특별 기관 수수료” 제도를 승인했습니다. 이 제도에 따라 조지아 주의 26개 대학교 학생들은 학기당 $200부터 $600을 학비 외로 지불해야합니다. 올해 조지아 공대에 입학한 학생은 일년에 대략 $1300 부담해야합니다.
주 상원의원 린지 팁핀은 조지아 대학교 시스템의 모든 학생 등록금을 검토하는 보고서를 지난주에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는 특별 기관 수수료를 제거하자는 사안이 있었고, 대신 비용을 등록금에 포함시켜서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을 통해 지불할 수 있게 해주자는 권장 사항도 있었습니다.
보고서 제출 청문회에서 조지아 대학의 한 대학원생 브라이언트 본즈는 “조지아의 고등 교육을 경쟁력있게 만드는 길은 학생들이 교육 비용을 감당할 수 있게 저렴한 가격으로 유지하는데 달려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특별 기관 수수료로 도움을 받는 26개의 각 학교는 연간 약 2억3천만 달러의 수익을 받습니다.
조지아 대학 교육부 장관 테레사 매카트니는 1월에 열릴 이사회 회의에서 제출된 권장 사항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