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명문 사립대들, 신입생 선발시 빈부 차별로 소송 당해

0
atlanta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12개 명문 사립대들, 신입생 선발시 빈부 차별로 소송 당해

AtlantaJoa 0 788 2022.01.11 14:03


에모리 대학을 포함하여 전국적으로 미국 명문 사립대학 12곳 이상이 신입생 선발시 부유한 학생들을 우대해 왔으며, 학생들이 받아야 하는 장학금의 지원액을  줄이기 위해 조직적인 조치를 취해 왔다는 이유로 법정 소송을 당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김영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2개의 미 명문 사립 대학들이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부유한 학생들을 골라서 선발하고, 저소득층 학생들은 의도적으로 탈락시켰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1월9일, 시카고 연방법원에 제기된 소송에 따르면, 12개의 미국 명문 사립 대학들이 지난 20년간, 입학심사 과정에서 부유한 학생들을 우대해 왔으며,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과도한 수업료를 부과해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고발인들의 변호를 맡은 로버트 길버트 변호사는 “우리는 엘리트 대학들에 의해 과도하게 비용을 지불한17만명의 저소득층 학생들과 그들의 가족의 권리를 변호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에모리 대학은 이에 대해 소송이 진행중이라는 이유로 논평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고발인들에 의하면, 위의 대학 관계자들이 정기적으로 회합을 갖고 수업료를 부풀리고, 장학금을 줄이기 위해 함께 노력해 왔으며, 입학 대기중인 학생들 중에서 재정보조가 필요 없는 부유한 학생들을 선발해 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고발인들의 소장에는 “대학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장학금을 받지 않아도 되는 부유한 학생들을 선호했다”는 과거 학교 직원들의 증언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발을 당한 대학 중 6개 대학은 아이비리그 대학들이며, 남부 지역에서는 에모리 대학을 포함하여 듀크와 반더빌트 대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위의 대학들의 혐의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피해자 학생들 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 사이에서도 적잖은 공분이 일 것이 예상됩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오미크론 확산에 놀란 대학가…대면수업 연기하고 방역 강화
    911 2022.01.13
    911
  • 메트로 지역 학교들, 대면 수업 방식 유지하기 위해 안간힘
    949 2022.01.13
    949
  • 귀넷 카운티 교육구, 코로나 -19확증세 여파로 지난 주 금요일 하루에만 전체 학생의 20%가 결석
    1028 2022.01.12
    1028
  • ‘실내 마스크 착용 지침 위반 혐의로 폐쇄 조치’
    752 2022.01.11
    752
  • 귀넷 개학 첫주 학생 20% 결석
    788 2022.01.11
    788
  • 매사추세츠주 ‘자녀 키우기 좋은 주’
    728 2022.01.11
    728
  • 미국의 가장 혁신적인 대학 2 위에 조지아 주립대(GSU) 선정
    816 2022.01.11
    816
  • 12개 명문 사립대들, 신입생 선발시 빈부 차별로 소송 당해
    789 2022.01.11
    789
  • 풀턴 카운티 학교, 코로나 확진자 최고치에 대면 수업 재개.
    933 2022.01.11
    933
  • 영양군-미국 애리조나 투산시, 온라인 화상수업 운영
    750 2022.01.06
    750
  • 귀넷 학교에서 백신접종 행사
    967 2022.01.06
    967
  • 조지아 교수들 개학 앞서 대응책 요구
    982 2022.01.05
    982
  • 조지아주 최고 대학은 조지아텍
    833 2022.01.05
    833
  • 귀넷·캅 카운티 2학기 대면수업 강행
    755 2022.01.04
    755
  • 귀넷 교육청 “봄학기 대면 수업으로 개강”
    890 2022.01.04
    89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아틀란타조아 최신글
  • 1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2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3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4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5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6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7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8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9 세무사면허 시험대비반 (Live Online강의)(맞춤형코스)(한국어,영어반)
  • 10 부동산면허시험(실시간Online강의)(브로커/에이전트)(맞춤형코스)(한국어,영어반)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아틀란타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컬럼
업소록
STATS
  • 124 명현재 접속자
  • 14,935 명오늘 방문자
  • 13,401 명어제 방문자
  • 239,831 명최대 방문자
  • 10,373,977 명전체 방문자
  • 31,433 개전체 게시물
  • 22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