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2분기 연속 ‘최대 실적’
AtlantaJ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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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8 11:00
1분기 이어 2분기 순익도 사상 최대
팬데믹 불구 1440만달러 순익 올려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분기 최대 실적을 또 갱신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를 완전히 극복한 모습이다.
지난 23일 은행의 지주회사 메트로 뱅크셰어스(MetroCityBankshares)는 지난 2분기에 1440만 달러(주당 56센트)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2분기 순익은 직전 분기 대비 10.9%(140만 달러), 지난해 1분기 대비로는 86%(670만 달러) 각각 증가했다. 이 은행은 올들어 지난 1분기에도 1300만 달러(주당 50센트)의 순이익을 거두면서 최대 분기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은행의 이자수익(Interest Income)은 전 분기 대비 14.2%(320만 달러) 늘어난 2590만 달러를 기록했다. 또 연방정부의 급여보호프로그램(PPP) 대출을 통해 벌어들인 수익이 170만 달러를 기록, 직전 분기110만 달러와 비교해 60만 달러 늘었다.
같은 기간 비이자수익(Noninterest Income)은 주택담보대출 수수료 증가와 SBA 대출 수익 증가 등에 힘입어 직전 분기 대비 5.0%(40만 8000달러) 늘어난 860만 달러를 기록했다.
외형성장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 현재 은행의 자산 규모는 전 분기보다 16.9%(3억 6350만달러) 늘어난 25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총대출은 직전 분기 대비 12.1%(2억 2500만 달러) 늘어난 20억 9000만 달러에 달했다. 또 총예금도 13.1%(2억2890만 달러) 늘어난 19억 7000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두 자릿수 이상 늘었다.
외형확대와 병행해 자산 건전성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산 건전성 지표인 순이자마진(NIM)은 1분기와 같은 4.6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09%와 비교해 0.51%포인트 높아졌다.
지난 23일 은행의 지주회사 메트로 뱅크셰어스(MetroCityBankshares)는 지난 2분기에 1440만 달러(주당 56센트)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2분기 순익은 직전 분기 대비 10.9%(140만 달러), 지난해 1분기 대비로는 86%(670만 달러) 각각 증가했다. 이 은행은 올들어 지난 1분기에도 1300만 달러(주당 50센트)의 순이익을 거두면서 최대 분기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은행의 이자수익(Interest Income)은 전 분기 대비 14.2%(320만 달러) 늘어난 2590만 달러를 기록했다. 또 연방정부의 급여보호프로그램(PPP) 대출을 통해 벌어들인 수익이 170만 달러를 기록, 직전 분기110만 달러와 비교해 60만 달러 늘었다.
같은 기간 비이자수익(Noninterest Income)은 주택담보대출 수수료 증가와 SBA 대출 수익 증가 등에 힘입어 직전 분기 대비 5.0%(40만 8000달러) 늘어난 860만 달러를 기록했다.
외형성장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 현재 은행의 자산 규모는 전 분기보다 16.9%(3억 6350만달러) 늘어난 25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총대출은 직전 분기 대비 12.1%(2억 2500만 달러) 늘어난 20억 9000만 달러에 달했다. 또 총예금도 13.1%(2억2890만 달러) 늘어난 19억 7000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두 자릿수 이상 늘었다.
외형확대와 병행해 자산 건전성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산 건전성 지표인 순이자마진(NIM)은 1분기와 같은 4.6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09%와 비교해 0.51%포인트 높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