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예측

0
atlanta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주식시장 예측

AtlantaJoa 0 1747 2021.07.30 13:31

주식시장 예측은 모든 투자자의 관심사이다. 금융에 종사하는 미디어의 최대 관심사 역시 미래의 주식시장 움직임일 것이다. 그러나 주식시장 예측은 투자자에게 도움을 주기보다는 오히려 해롭게 작용한다.

최근 미국의 최대 은행이란 불리는 웰스파고의 전 최고경영자(Richard Kovacevich)는 CNBC에 출현(7/22/2021)하여 앞으로 18개월 이내에 주식시장이 20% 폭락한다고 예측했다. 방송사에서 이런 인터뷰를 하는 것은 이해할 만하다. 방송사는 시청자의 관심을 끌어모아야 회사의 수입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식시장이 하락한다는 예측은 특이한 일은 아니다. 주식시장의 기본이 오르고 내림을 끊임없이 반복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랫동안 주식시장이 꾸준히 상승했기에 하락하는 사이클은 당연한 이치이다.

많은 투자 방송, 잡지, 재정신문, 인터넷, 등이 주식시장을 예측하며 기사화한다. 여기에 소위 투자 전문가(?)라는 사람도 끊임없이 주식시장을 예측한다. 방송 등에 나와서 전문가가 ‘나는 주식시장을 예측할 수 없다’라고 말한다면, 이 사람의 방송 인터뷰는 그것으로 마지막이 될 것이다.


야후(Yahoo Finance)에서 23명의 주식전략가(Stock Strategists)가 2020년 새해에 주식시장을 예측했다. 23명 중에서 주식시장 지수(S&P 500)가 3,500 이상으로 예측한 사람은 단 한 명이었고 대부분이 그 이하로 예측했다. 이런 예측이 3개월 후 코로나로 35% 하락했기에 맞는 듯했지만, 연말에는 주식시장 지수가 3,756 (12/31/2020)으로 마감되었다. 주식전략가라는 전문가 모두가 주식시장을 예측하지 못한 것이며 주식시장의 향방을 가늠하기가 이처럼 어렵다는 뜻이다.

주식시장 예측이 간혹가다 맞아서 떨어질 수는 있다. 그러나 대부분 운(Luck)이 좋았을 뿐이지 어떤 탁월한 머리나 기술(Skill) 때문이 아니다. 죽은 시계도 정확히 하루에 두 번은 정확히 맞추는 거와 비슷하다.

미국에서 화폐 통화와 이자율 등을 직접 조절하며 주식시장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버냉키(Fed chairman Ben Bernanke)는 고별사에서 “과거로부터 배운 여러 가지 중에서 으뜸인 것은 미래를 예측할 때 매우 조심해야 한다 (If the experience of the past few years teaches us anything, it is that we should be cautious in our forecasts.)라고 말했다.” 주식시장을 예측했을 때 맞아떨어진 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금융회사 대부분은 투자하는 고객으로부터 돈을 번다. 폭락하는 주식시장에서 우리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은근히 말한다. 금융회사는 주식 예측을 회사의 마케팅(Marketing) 전략으로 이용하는데, 안타까운 사실은 많은 투자자가 여기에 현혹된다.

우리가 조절(Control)할 수 없는 것은 멀리하고, 본인 자신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며 노후대책을 준비해야 한다. 한 예로 직장인이 봉급 일부를 매달 투자(Dollar Cost Averaging)하는 것처럼 개인이 금융기관을 연결하여 매달 500달러씩 자동으로 투자한다고 가정해 보자. 은퇴를 위한 투자제도(IRA)는 직장인이나 자영업이나 수입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할 수 있다. 50세 미만은 매년 6000달러 그리고 50세 이상은 7000달러씩 할 수 있다. 투자 수익률 7%로 계산하여 6000씩 25년 하면 약 40만달러, 30년 60만달러, 그리고 35년은 거의 90만 달러로 불어난다.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주식시장 하락 혹은 투자 위험성을 고려하여 항상 폭넓게 투자해야 한다. 요즘 뜨거운 몇 개 회사가 몇 년 후 어떠한 상황이 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미국 500대 기업(S&P 500) 혹은 3,500개 기업으로 구성된 주식시장 전체(Total Stock Market)에 투자하면 위험성은 크게 적어지고 주식시장의 수익률을 꾸준히 받을 수 있다. 지난 10년 주식시장 연평균 수익률은 14%라는 높은 수익률이다.

여러 미디어 혹은 주식전문가라는 사람의 주식시장 예측을 참고하여 투자하지 않으면 시장이 창출하는 수익률을 받을 수 없다. 낙관적인 마음을 가지고 장기 투자하면 내 돈이 불어날 확률이 매우 높다는 사실을 주식시장 역사가 분명 보여준다.
문의: Youtube 이명덕, 248-974-4212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자신의 정자로 난임 환자 226명 임신시킨 산부인과 의사···합의금 120억원
    2176 2021.07.30
    2021.07.30
    2176
  • 미국 경제회복 걸림돌, 서플라이 체인 붕괴
    1817 2021.07.30
    2021.07.30
    1817
  • 주식시장 예측
    1748 2021.07.30
    2021.07.30
    1748
  • 바이든, '바이 아메리칸' 대폭강화…미국산 기준 더 까다롭게
    2683 2021.07.30
    2021.07.30
    2683
  • 미 공화당 주지사들, CDC 마스크 지침 거부…'과학 아냐'
    1810 2021.07.30
    2021.07.30
    1810
  • 수요일 하루 녹은 그린란드 얼음, 한반도 대부분 발목까지 덮는다
    2721 2021.07.29
    2021.07.29
    2721
  • 알래스카 바다 연어 대풍년...…4,000만 마리 포획
    2689 2021.07.29
    2021.07.29
    2689
  • 교사 3명에 1억8,500만달러 배상... 오염된 건물서 가르치다 뇌손상
    2784 2021.07.29
    2021.07.29
    2784
  • 미국 각 주의 평균 은퇴 나이와 필요한 은퇴 자금은 얼마?
    1860 2021.07.29
    2021.07.29
    1860
  • 유럽 북부 ‘물난리’ 남부는 ‘불바다’… 기후위기 몸살
    2622 2021.07.29
    2021.07.29
    2622
  • 미국내 아시아계 대우 만족도 급락
    1797 2021.07.29
    2021.07.29
    1797
  • “미국 코로나 감염자 실제로는 2배 이상”
    1674 2021.07.29
    2021.07.29
    1674
  • 연방 정부 '코로나 지원' 프로그램 종료 앞둬
    1727 2021.07.29
    2021.07.29
    1727
  • ‘접종률 꼴찌’ 앨라배마 ‘확진자 급증’
    1826 2021.07.29
    2021.07.29
    1826
  • 화이자 백신, 접종 6개월 후 예방효과 96%→84%
    2013 2021.07.28
    2021.07.28
    201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41
  • 442
  • 443
  • 444
  • 445
  • 446
  • 447
  • 448
  • 449
  • 450

Search

아틀란타조아 최신글
  • 1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2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3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4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5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6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7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8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9 세무사면허 시험대비반 (Live Online강의)(맞춤형코스)(한국어,영어반)
  • 10 부동산면허시험(실시간Online강의)(브로커/에이전트)(맞춤형코스)(한국어,영어반)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아틀란타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컬럼
업소록
STATS
  • 129 명현재 접속자
  • 7,836 명오늘 방문자
  • 15,086 명어제 방문자
  • 239,831 명최대 방문자
  • 10,328,045 명전체 방문자
  • 31,433 개전체 게시물
  • 22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