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디카프리오와 초밀착 만남.."무척 감사하고 영광"

노윤서, 디카프리오와 초밀착 만남.."무척 감사하고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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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 [사진=노윤서 SNS]



배우 노윤서가 칸에서 꿈 같은 시간을 보냈다. 세계적인 미남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인증 사진을 촬영하는 등 아름다운 칸의 밤을 만끽한 노윤서다.

노윤서는 2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위민 인 모션, 웅장한 정신을 고스란히 담아낸 멋진 행사에 초대돼 멋진 감독님, 배우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무척 감사하고 영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1일(현지시각) 제76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중 진행된 행사 만찬에 참석해 시간을 보내는 노윤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노윤서는 올블랙 드레스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매혹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특히 노윤서가 공개한 사진에는 세계적인 배우들이 함께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노윤서는 세계적인 배우 양자경,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동우, 알폰소 쿠아론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등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행사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특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노윤서의 허리를 한손으로 감싸는 등 밀착한 포즈로 다정하게 사진을 촬영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노윤서는 세계적인 배우들 사이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었다. 올블랙 드레스는 단아하면서도 매혹적인 노윤서의 매력을 잘 살렸고, 반짝이는 눈빛으로 행사를 즐기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데뷔 2년차의 신인 배우지만 큰 행사에서도 남다른 노윤서의 존재감이었다. 노윤서는 “너무 너무 꿈만 같았던 시간”이라며 칸의 아름다운 밤을 추억하기도 했다. 


노윤서는 최근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택배기사’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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