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만 55억원? 배보다 배꼽이 더 큰 FA 계약

0
atlanta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계약금만 55억원? 배보다 배꼽이 더 큰 FA 계약

AtlantaJoa 0 2016 2021.12.21 00:19

지난 17일 두산 베어스와 4년, 총액 115억원에 FA 계약을 한 김재환. 김재환은 계약금으로만 무려 55억원을 받는다. 

올겨울 프로야구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선 '계약금 잔치'가 반복되고 있다.

김현수(33)는 지난 17일 LG 트윈스에 잔류했다. 조건은 4+2년, 최대 115억원. 4년이 지난 뒤 구단과 선수 합의로 2년이 추가 적용되는데 첫 4년 계약 조건이 파격적이다. 총액 90억원 중 계약금이 50억원으로 연봉 총액(40억원)보다 더 많다. 야구계 안팎에선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계약"이라는 얘기가 나온다.

두산 베어스에 잔류한 김재환(33)도 비슷하다. 김현수와 같은 날 계약한 김재환은 4년, 총액 115억원 '대박'을 터트렸다. 인센티브 5억원을 제외한 110억원 중 계약금과 연봉 총액이 각각 55억원으로 1대1이다. 지난 14일 NC 다이노스로 이적한 박건우(31)는 6년, 총액 100억원에 사인했다. 계약금 비중은 총액의 40%(40억원)였다. 한 야구 관계자는 "계약금이 상상을 초월한다. 연봉 총액도 당연히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하루 이틀 나온 얘기가 아니다. 2015년 11월 NC 유니폼을 입은 박석민(36)은 FA 계약금(56억원)이 연봉 총액(30억원)의 2배에 육박했다. 2017년 11월 삼성 라이온즈와 4년, 총액 80억원 계약한 강민호(36)의 계약금은 40억원. 2018년 12월 NC와 계약한 양의지(34)는 총액 125억원 중 48%인 60억원이 계약금이었다. 고액 FA 계약에서 계약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천문학적인 돈이 오가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FA 시장에선 전례를 찾기 힘들다. MLB에선 FA 계약금(사이닝 보너스)이 총액 대비 20%를 잘 넘지 않는다. 지난달 30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와 10년, 총액 3억2500만 달러(3871억원)에 계약한 코리 시거의 계약금은 500만 달러(60억원)로 전체 금액의 1.5% 수준이었다. 2014년 1월 MLB 역사상 평균 연봉 3000만 달러 벽을 허문 클레이튼 커쇼는 당시 LA 다저스와 7년, 총액 2억1500만 달러(2561억원) 계약을 성사했다. 계약금은 1800만 달러(214억원)로 8.4%에 불과했다.

프로야구 A 구단 단장은 "많은 계약금은 선수들이 원한다. 계약금은 보통 2회 분할 지급되는데 선수로선 목돈을 손에 넣을 수 있다. 한때 (리그에서) 계약금을 30~35% 수준으로 맞추자는 얘기도 있었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며 "높은 계약금은 심각한 수준이다. 하지만 선수를 꼭 잡아야 하는 상황이 오면 요구를 들어줄 수밖에 없다"고 현실적인 얘길 했다. B 구단 단장은 "대리인이 계약이 관여하다 보니 계산을 많이 하는 모양새다. 여기저기 찔러보면서 '여기는 얼마 주는데 어떻게 할 거냐'고 물어본다. 선수 입장에서는 대리인이 거래를 잘하는 거라고 보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구단 예산처리 언급하는 목소리도 있다. 보통 FA 계약은 그해 구단의 특별 예산으로 지출한다. 매해 지급해야 하는 연봉보다 계약금은 처리가 수월할 수 있다. C 구단 단장은 "4년 내내 특별 예산을 받지 않는다"며 "계약금은 그해 특별 예산을 통해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다. (2회 분할이 아닌) 한 번에 계약금을 주는 구단도 있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현재 돌아가는 시장 상황은 문제가 많다. 계약금 비중이 너무 크다"고 우려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하늬, 오늘 비연예인과 결혼…”결혼식 대신 혼인서약”
    1501 2021.12.21
    2021.12.21
    1501
  • [단독] '코로나19 완치' 유재석, '2021 MBC 연예대상' 참석 확정
    1888 2021.12.21
    2021.12.21
    1888
  • 김지혜♥박준형+두딸, 연예인 가족 중 가장 화목해 "내년에 50살 사랑합니다"
    1989 2021.12.21
    2021.12.21
    1989
  • '결혼 스포'했던 이하늬…'주먹만 한 보석반지' 대물림→母 "자녀 낳고 사는 딸 보고파" [종합]
    1514 2021.12.21
    2021.12.21
    1514
  • '깜짝 결혼' 이하늬, 혼인서약 극비리 진행..소속사도 몰랐다 [종합][★NEWSing]
    2002 2021.12.21
    2021.12.21
    2002
  • 주말드라마 ‘설강화’ 역사 왜곡 논란…방심위 “민원 접수… 심의 검토”
    1684 2021.12.21
    2021.12.21
    1684
  • 손흥민과 케미 폭발 'SON절친' 알리, “넌 내 형제야!” 우정 뿜뿜
    1655 2021.12.21
    2021.12.21
    1655
  • 계약금만 55억원? 배보다 배꼽이 더 큰 FA 계약
    2017 2021.12.21
    2021.12.21
    2017
  • "中축구 월드컵 다 끝났다" 대한탄, 마침내 브라질 귀화 3인방까지 탈출
    2011 2021.12.21
    2021.12.21
    2011
  • 홍석천 “방역수칙 위반 NO, 헬스장 아닌 스튜디오서 운동했다”
    2220 2021.12.21
    2021.12.21
    2220
  • “상반기의 2배 벌어, 1억원 기부”…김나영, 하반기 유튜브 수익 공개
    1956 2021.12.21
    2021.12.21
    1956
  • 스파이더맨 "No Way Home" 팬데믹에도 역대 개봉성적 3위, 비평가들도 극찬
    1435 2021.12.20
    2021.12.20
    1435
  • 이효리 "이상순과 얼마 전에 부부 싸움 하고 울어..결혼 사기 아니냐 했다"
    2116 2021.12.20
    2021.12.20
    2116
  • 박세리 “어머니께 5캐럿 다이아몬드 선물…골프 수입 모두 부모님 드려”
    2069 2021.12.20
    2021.12.20
    2069
  • ‘설강화’ 역사왜곡 논란 속 협찬 업체들 줄줄이 ‘손절’
    1630 2021.12.20
    2021.12.20
    163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81
  • 382
  • 383
  • 384
  • 385
  • 386
  • 387
  • 388
  • 389
  • 390

Search

아틀란타조아 최신글
  • 1 블루리본 사업개발 및 운영 관리자 채용
  • 2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3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4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5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6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7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8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9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10 세무사면허 시험대비반 (Live Online강의)(맞춤형코스)(한국어,영어반)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아틀란타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컬럼
업소록
STATS
  • 239 명현재 접속자
  • 21,749 명오늘 방문자
  • 16,843 명어제 방문자
  • 239,831 명최대 방문자
  • 10,644,142 명전체 방문자
  • 31,450 개전체 게시물
  • 22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